하테나는 2007년 2월 16일 youtube의 인기동영상을 TV처럼 보이는 동영상 서비스
Rimo 서비스를 공개했습니다..youtube의 API를 활용해서 구축한 서비스로서 PC와 wii브라우저를 향한 신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TV처럼 프로그램 채널이 있어 인기 있는 채널을 취사선택해서 시청할수가 있습니다..
최근 2007년 5월 22일에는 재생되고 있는 동영상을 보면서 동시에 시청하고 있는 사람들끼리 실시간으로 코멘트[おしゃべリィモ]를 달수 있는 장치를 마련하여 실시간으로 공유하면서 재미를 더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코멘트를 다는 동안에는 잠깐 동영상이 멈춥니다.. 기능 업데이트 되면서 조금씩 성장하는 Rimo의 UV는 월간 30만이고 Rimo를 통하여 시청되는 회수가 월간 약 1,3000만 회가 된다고 하네요..
물론 동영상의 일반적인 서비스에서 발달된 TV 형태의 서비스로 성장하는것도 의미있는 일이지만 과연 이렇게 서비스해서 수익원은 무엇일까 궁금해졌습니다..국내에서도 광고(CM) 없는 TV가 나온다라는 것을 감안한다면 선구자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볼수 있습니다만 궁극적으로 기업의 최대 목표는 이익 창출이라는 것을 감안한다면 언젠가는 회원수 및 트래픽 기반으로 수익모델이 나올것 같은데 광고 이외에는 없다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가장 취약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youtube에서 재생되고 있는 것을 다시 퍼블리싱 하는 구조인데 저작권에 대한 문제와 youtube 서비스의 생존여부에 따라 존폐가 엇갈리는 서비스가 될것이라는 리스크를 안고 갈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여하튼 기존의 동영상에서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로서 새로운것을 추구했다라는 것에 대해서는 고무적인 서비스인것 같습니다.단 동영상 화질에 대한 고민이 필요한 서비스가 아닐까라는 생각입니다..인터넷 Tv로 현재 급부상 하고 있는
joost와는 명백히 차이가 있을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