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코니코 동영상이 무료로 운영하다가 최근 RC버전(부분 유료)을 6/18일에 공개했는데 공개후 3일만인 6/20에 2만 유료회원이 초과되었네요.. 단순하게 그 매출을 따지면 월 525엔 * 20,000명 = 10,500,000엔 정도네요.. 3일만에 1천만엔을 버는 서비스라.. 꽤 매력적입니다...
이와같은 상황을 이렇게 표현도 했네요.. 일본 도쿄돔이 5만 5천명 수용가능한데 그 정도의 규모로 유료회원이 있으면 좋겠다입니다.. 하긴 RC 버전으로 준비할때의 인터뷰를 보니 전체회원의 약 5% 정도가 유료회원으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기획 했다고 했는데 현재 전체 회원수 약 140만명이라고 가정하면 약 5%인 70,000명으로 파악할 수 있는데 벌써 약30%를 달성했으니 매우 고무적인 현상이네요..
이렇게 돈을 지불하고라도 써야만 하는 니코니코 동영상의 매력은 무엇일까요?